제목
하나야, 조심해야 해 
나오는 이
하나(첫째돼지), 두이(둘째돼지), 세나(셋째돼지), 엄마, 양아저씨, 낙타 경찰
쇼요 길이
26분
줄거리

어느 마을에 서로 사이좋게 지내는 아기돼지 세자매가 살았어요.

 첫째는 하나, 둘째는 두이, 셋째는 세나였지요 

그 날도 다른 날과 같이 셋이서 놀고 있는데 얼마 전에 세 자매가 살고 있는 동네로 이사한 양아저씨가 다가왔어요.

세 자매는 친절하게 아저씨와 인사를 하고 집으로 돌아갔지요.  

세 자매가 돌아가는 모습을 보고 양아저씨는 저 돼지들은 뭘 좋아하는지 생각에 잠기다 정말 맛있는 사료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아냈어요

며칠이 지나고 양아저씨는 첫째 하나가 혼자 놀고 있는 모습을 보고 아주 맛있는 사료가 있다며 하나에게 다가가고 하나가 관심을 보이자 이런 사료가 집에는 정말 많다며 집에 같이 가자고 말했지요.

그 때 둘째 두이가 급하게 다가와 할머니 할아버지가  오셨다고 하나를 데리고 가버렸어요.

양아저씨는 무언가 실망한 표정을 지으며 짜증을 냈어요

그 날 저녁 하나는 엄마와 세나에게 낮에 아저씨가 준다고 했던 맛있는 사료를 못 먹어 정말 아쉽다고 말하자 세나와 엄마는 누군지도 모르는 아저씨가 주는 사료를 절대로 먹지 말아야 하고, 또 집까지 따라가면 안된다고 말했지요

며칠 뒤 하나와 두이는 또 양아저씨를 만나게 됐어요. 그 날은 하나가 먼저 아저씨에게 다가가 오늘은 맛있는 사료가 왜 없냐고 물었고, 아저씨는 어디를 다녀 오는 길이라 지금은 안가지고 있는데 아저씨 집에 가면 사료를 듬뿍 주겠다고 했어요 그러자 하나는 같이 가겠다고 말해 버렸지요 같이 있던 두이가 의심스러워 하며 따라기지 않으려고 하자 하나는 

그럼 두이에게 따라오지 말라며 혼자서 아저씨를 따라 가려고 했어요

하나까 씩씩하지만 양아저씨 집까지 따라고 괜찮을까요?

과연 양아저씨는 하나에게 맛있는 사료를 듬뿍 주고 끝까지 친절할까요? 









                           1. 인형극 공연 속 프로그램

                               인형극 관람후 인형극에 나오는 손인형 연기해 보기

                아이들이 직접 손인형 연기를 해 보는 체험입니다. 

              

                  2. 인형극에 등장 했던 같은 손인형을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입니다

                    - 아이들도 쉽게 조립할 수 있는 손인형으로 쉽고, 빠르고 멋지고 예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인형극을 하기에 충분한 크기와  완성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방금 봤던 인형극의 손인형 배우가 되는 색다른 경험이 됩니다. 

                  

                             3.인형극 무대에서 직접 만든 인형으로 연기 해 볼 수 있습니다.

                 인형극 무대에서 연기해 보는 체험입니다 


                      인형극공연을 하신 강사가 지도합니다. 

                      자세한 사항이 궁금하시면 1:1문의나 010-9917-9969로 문의 주세요